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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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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S TODAY

Unmanned Aerial System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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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committed to the sharing information about Unmanned Aerial Systems in the National Airspace Systems (UASNAS). Our goal is to see the full integration of UASs in the areas of science, research and development, delivery, manufacturing, farming, search and rescue, and law enforcement. However, there are also potential drawbacks that could be caused by integration of the UAS into the NAS. To that end, this web page is dedicated to the fair and equal sharing of information both positive 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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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은 본인의 상황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 있습니다. 두뇌 유출은 한국에서 빛을 받지 못하고 잘 안 되는 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것보다 차라리 외국에 나가면 훨씬 더 낫겠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해외로 나가기 때문에 국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는데 사실 이런 현상이 필리핀에서는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밖에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 나라를 다 먹여 살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필리핀 임금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해외기업, 외국인이 사장인 기업에 많이 들어가거나 외국으로 나가버립니다. 제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외국계기업에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왕에 출연하신 분들 …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영어라고 알고 사용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표현들을 “콩글리쉬”라고 하는데 오늘 이 시간에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해 평소 자주 사용하는 잘못된 영어표현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S -> Warranty service Eye shopping -> Window shopping Sign -> Signature / Autograph One piece -> Dress Meeting -> Blind date Cf -> Commercial / TV ad SNS -> Social Media Skinship -> Body contact / Touching Fighting -> Argue Panty …
 
영국의 서울대라고 할 수 있는 캠브리지 대학교의 학생조차도 한국의 수능문제를 풀면서 ‘이해를 못 하겠다, 이것은 내가 아는 언어가 아닌 것 같다’라며 난감해하는 것은 서울대학교 학생이 어느 나라 학교 또는 정부에서 만든 한국어 시험을 보고 ‘아니 이게 한국어 맞나요?’라고 하는 것과 같으며 그러한 말이 나온다면 그것은 한국어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실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표현들을 사용해서 시험의 변별력을 높이는 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인 일입니다. 수능영어 뿐만 아니라 공무원 영어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로벌 정보화시대가 열리면서 이제는 대학에 가지 않더라도 돈을 벌거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방대해졌…
 
Norge scorer høyt på internasjonale undersøkelser om lykke, levekår, velferd og tillit. «The next Supermodel», kaller The Economist den norske måten å organisere seg på. I boka «Den norske modellen» ønsker forskerne Elin Kvande, Brita Bungum og Ulla Forseth å se nærmere på hvordan arbeidsliv og velferdsstat blir påvirket av blant annet arbeidsinnva…
 
영어 일기 과제에서 점수를 잘 맞고 싶으시다면 일단 한글로 일기를 쓰신 다음 그 내용을 번역회사에 돈을 주고 맡기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쓰려는 욕심을 버리시고 짧은 문장을 만드는 연습부터 하시면 됩니다.Autor: 앤드류 & 다혜
 
책 내용을 살펴보면 도치, 목적격 보어, 불안정 자동사, 진주어, 시제일치 등 말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이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용법들을 알지 못하더라도 말하고, 읽고, 쓰는 것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에게 ‘지금 사용하는 한국어의 어법이 뭔가요? 지금 말하고 있는 한국말의 구조는 뭔가요?’라고 질문한다면 웬만한 사람들은 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한국어의 문법과 용법을 정확하게 알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성문영어 책을 다 보았을 때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그 때 당시 프리토킹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
 
본인의 뚜렷한 목적이 없이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본인에게 질문을 던져보셨으면 합니다. ‘내가 왜 영어를 필요로 하는가? 왜 영어학원에 가는가?’ 그리고 본인의 인생에 영어가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가족들과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Autor: 앤드류 & 다혜
 
저도 영어를 시작해서 처음 2~3년 동안에는 뭔가 막힌다는 느낌이 들다가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인 후에는 계속 똑같은 표현을 사용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국말을 할 때에도 계속 같은 표현만 사용하게 되는 것처럼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갖춰진 표현의 틀 안에서 살을 덧붙여서 말을 하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외국인으로써 영어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한계가 있습니다.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동안 영어에 노출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즉 영어권 나라에 살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는 원어민처럼 되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정체기를…
 
한국 사람의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특히 저는 한류열풍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아시아권 나라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현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생각할 때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들처럼 ‘한국 사람들은 돈이 많겠구나, 교육을 많이 받았겠구나’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서양 사람들과 온라인 미팅을 한 적이 있는데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도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굉장히 존중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아시아인에 대한 이미지가 높기 때문에 40-50년 후에는 오히려 …
 
지식을 머리에 쌓아 놓은 것과 반복적으로 입으로 연습해서 영어를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예를 들면 ‘뇌는 입, 입은 똥구멍’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즉 먹은 게 없으면 나오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제가 봤을 때 질문자님께서는 입으로 먹기만 하고 내보내지 못한 상태로 질문자님을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변비를 앓고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영어왕 팟캐스트의 나오신 게스트분들께서 가장 많이 추천해주신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혼잣말하는 것입니다. 일단 먹어놓은 것이 많다면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본인이 연습하려고만 한다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질문자님께서는 문법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개념과 이해가 있다고 보…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것 위주로 나와 있으면서 설명이 적고 연습을 많이 할 수 있는 교재를 택하신다면 저는 문법부터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식 시험위주의 문법이 아니라 정말로 말을 많이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연습 가능한 문법책이라면 문법부터 시작하시고 그 다음에 회화를 하시면서 중간 중간에 단어를 넣어 가시면 됩니다. 반면에 질문주신 것처럼 영어단어부터 외우신다면 정말 힘드실 것입니다. 활용하지 못하고 외우기만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씩 마스터하고 넘어가는 방식은 비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는 문법책으로는 평소 제가 많이 추천 드린 Grammar in use와 3가지의 시리즈로 나와 있는 …
 
바쁜 회사생활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분들께는 온쿱을 추천 드립니다. 온쿱에서 외국인 강사님들과 영어로 1:1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25분, 50분 중에 원하시는 수업시간을 선택하셔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 시간조차 내기 어려우시다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오디오북을 듣는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오디오북도 들을 여건이 안 되신다면 영어왕 팟캐스트를 청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Autor: 앤드류 & 다혜
 
영어면접 준비를 위해 온쿱을 찾으셔서 준비하시고 시험보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우선 면접관이 원어민이냐 한국인이냐에 따라 준비과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면접관이 한국인일 경우에는 미리 준비해둔 질문지를 바탕으로 면접을 볼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준비해가면 아무래도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면접관이 원어민이고 면접시간이 상당히 긴 편이라면 자신의 영어 실력이 그대로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관이 지원자의 영어실력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예상 밖의 질문을 한다면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해도 ‘이 사람이 영어를 얼마나 했구나, 이 정도로 알겠구나.’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말하기에서는 실력을 …
 
질문자님의 질문은 주입식 교육이 낳은 결과라고 봅니다. ‘~를 해야 되나요?’ 남들 쫓아가고 주변의 흐름을 쫓아가는 사람은 결국 한발씩 매번 뒤쳐져서 가는 사람들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의 주관 없이 질문을 주셨는데 본인에게 토익이 필요 없다면 안 해도 되고 본인에게 필요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합니다. ‘이거 하면 좋은가요? 혹은 나쁜가요?’라고 질문하기 이전에 그것이 본인의 가는 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투자한 시간대비 뭔가를 더 많이 뽑아 낼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많은 성취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인가? 뭔가 나중에 도움이 될 거리가 있는가?’ 그런데 그런 것이 없다면 할 필요가 …
 
해외에 장기거주하시지만 영어보다 한국어에 더 익숙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 삼촌도 미국 LA에서 8년 정도 계셨지만 영어를 잘하시지는 못합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한인사회가 형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해외에 있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만 어울리고 그 나라 문화보다는 한국문화를 즐기며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영어 실력은 계속 늘지 않게 됩니다. 더군다나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고 연습할 수 있는 상대도 없다면 질문자님처럼 해외에 장기간 거주하더라도 영어실력은 제자리걸음이 됩니다. 본인이 뭔가를 정말로 이루고 싶다면 어떤 것들은 포기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포기를 함으로써 본인의 목표에 더 집중하게 되고 잘될 가…
 
저도 계속 필리핀에 있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는 상태로 몇일 전 은행에 가서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데 계속 영어단어가 먼저 생각이 나고 적절한 한국어가 떠오르지 않아 멍하게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 암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언어 영역은 한정되어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 안에 자주 들어오는 것들은 계속 그 안으로 쌓이게 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활용하고 있는 것들 위주로 잘 기억할 수 있게 되고 그 영역 안에 있는 것들은 계속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그 영역 밖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최근에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로 가져오는 …
 
영어회화실력이 너무 떨어져서 자신감도 없고 힘도 없으신다면 간단하게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당연히 “온쿱”입니다. 일단 온쿱닷컴으로 가셔서 원하시는 강사님을 선택하신 뒤에 마음껏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시면 됩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강사님들이 최대한 호응해주시면서 기분 좋게 해주실 것입니다. 온쿱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온쿱닷컴으로 오시면 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좋은 강사님들과 대화하면서 영어가 늘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꾸준히 해 오신 분들을 많이 뵙는데 아무래도 꾸준하게 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본인 스스로도 느끼게 됩니…
 
저는 일단 영어를 하는데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을 8번 한다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을 2번하면서 8:2 정도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저에게 지루한 것은 책을 보는 것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지루했던 것은 단어 외우기였습니다. 반면에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함께 평상시에 보고 싶은 것들을 영어로 보기 시작하면서 관련 내용도 찾아보고 리스닝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어외우거나 문법같이 재미없는 것에 해당되는 것은 적게 하고 재미있는 것에 비중을 많이 두고 영어가 지루해지지 않…
 
영어회화는 소리로 듣고 말하는 대화하는 방법이나 혼자서 하는 녹음을 통해 연습을 해야 합니다. 다이얼로그가 있더라도 어쨌든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으로 하는 것은 회화 책이라는 것 자체가 어쨌든 책이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영어회화 학원에서는 선생님 한명에 학생 여러 명이기 때문에 영어로 말을 얼마나 하느냐를 봤을 때 그리 효과적이진 않습니다. 일단 책을 읽는 것은 창조하는 작업이 아니라 단순히 쓰여 있는 글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말하는 연습에 해당될 수는 있겠지만 말을 잘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
 
영어말하기는 그야말로 본인이 영어로 말을 하는 연습을 해서 말하기를 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입을 한 번도 벙긋거리지 않고 영어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영어로 말을 잘하게 되진 않습니다. 즉 눈으로 하는 공부와 입으로 하는 공부는 전혀 다릅니다. 영어 말하기에 추천 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광고가 나가고 있는 온쿱을 이용하시거나 실제로 이태원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귄다거나 또는 외국으로 가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1:1로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스스로 마련하고 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대화 능력을 높이는 것이 바로 말을 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아직 분명히 하진 않으신 것 같습니다. 사회와 학교를 분리해서 생각해야하는데 20대 초반까지는 아무래도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냈기 때문에 이미 사회에 나와 사회인이 되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학생처럼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이 많아서 칭찬을 받는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뭔가를 해내야 합니다. 사회에서는 직접적인 성과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즉 자격증이 많아도 직업을 못 구하고 돈을 못 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무런 계기 없이 주변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공부보다 영어를 즐기면서 그리고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제가 영어의 필요성을 처음 느꼈던 때는 헬스관련 정보를 얻기 위함이었는데 그 당시 한국에는 그 분야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를 찾아보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주에서 살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저는 영어에 대한 절실함이 있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는 중3이기 때문에 입시영어에 많이 노출되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부모님에 의해 교육방향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조언 드리기가 쉽지 많은 않습니다…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말하기와 발음연습을 하는 것은 맞지 않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우선 책보다는 말하기 연습과 발음 연습을 위해 실전에 맞는 상황에 본인을 넣고 그 상황 안에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으로는 온쿱을 통해 외국인 강사님들과 대화를 하면서 본인의 발음을 상대방이 알아듣는지 테스트하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왕 홈페이지에 있는 오디오북 추천리스트와 VPN을 이용해서 영문으로 되어있는 해외사이트를 접속함으로써 본인을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토익 400점이시라면 영어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한 기초레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영국발음을 잘하고 싶으시다면 영국영어를 많이 들으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소리 내서 많이 말해보고 가장 좋은 방법은 영국 사람과 대화를 해보는 것입니다. 또한 영국 영어에 대한 지식적인 부분을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사람들은 ‘Did you do eat?’, ‘Did you go there?’ 표현을 사용하는 반면에 영국 사람들은 ‘Have you done eat?’, ‘Have you got there?’과 같이 “Have you~?”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Cheers”, “Bloody”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됩니다. 이렇게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점, 다른 표현 등은 유튜…
 
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 그건 날 우울하게 만들어. I broke up my boyfriend. It makes me depressed. 낡은 우산을 가지고 있어. 그건 날 빗속에서 젖게 만들어. I have an old umbrella. It makes me wet under the rain. 나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 그건 날 어린아이처럼 보이게 만들어. I have a bad habit which is biting my nails. It makes me look like a child. that은 앞에 말한 전체적 내용을 받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문장에서는 it을 사용하는 것이 더 깔끔하게…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오디오북”과 영어왕 사이트에 올려드린 “VPN”을 이용하여 미국IP로 접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인들을 상대로 만든 것을 직접 보고 즐기수 있게 되고 그 쪽 문화를 굉장히 빠르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공부를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재미있는 컨텐츠를 즐기면서 온쿱같은 화상영어 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하게 되면 본인의 한계를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강력한 동기부여 및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말하는 필요성이란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언어 자체를 사용하기 위한 것을 말…
 
저도 처음에는 영어가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그래머 인 유즈를 끝낸 상태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설프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대신에 한국 사람들처럼 영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는 싱가폴 혹은 유럽권 사람들이 하는 방송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는 말은 오히려 잘 들렸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안 들리는 것을 억지로 들으려고 하기보다 쉬운 것부터 많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코미디 프로, 리얼리티 쇼 등을 보면서 배경지식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과 있으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알게 …
 
우선 ‘How do you think?’를 들었을 때 느낌은 ‘어떻게 생각해?’입니다. 그리고 What do you think? 또한 ‘어떻게 생각해?’ 입니다. what about~? How about~? 둘 다 같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거실에 앉아있는 동생에게 다가가서 ‘무슨 생각해?’라고 질문할 때에는 ‘What do you think?’가 더 알맞은 표현입니다. 사실 “What~”과 “How~”의 차이를 설명하려면 더 구체적으로 파고들어야 하는데 저는 이것을 학습이 아닌 원어민들처럼 느낌으로 습득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언제 쓰여야 맞는 것인지 설명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
 
이 책의 저자는 유럽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영국인 강사였습니다. 그는 평소 이해하기 어렵게 나와 있는 영문법 책들에 회의를 느끼던 중 자연스럽게 연습하면서 문법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하는 고심 끝에 글을 쓰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Grammar in use 입니다. 이 책은 맨 처음 영국판으로 출시되었고 초급, 중급, 고급 3가지의 단계로 나누어져있으며 미국판의 경우에는 초급, 중급으로만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 책을 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조리있고 깔끔하면서 실용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 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문법처럼 구조적으로 나누어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고 실생활…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사용하는 아이들 또는 선생님과 함께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 이외에 컨텐츠 같은 경우에는 어린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가 않기 때문에 숫자나 과일 이름과 같이 아주 단순한 개념이 화면에 크게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컨텐츠에 집중하여 정보를 얻어갈 수 있으려면 최소한 초등학생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에게 가장 적당한 방법은 영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유치원의 경우 원어민 선생님이 있고 아이들끼리 영어로 말을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아주 …
 
딕테이션은 받아쓰기를 의미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듣기실력 향상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예로 제가 아는 분께서는 11개월 동안 딕테이션을 꾸준히 하면서 영어를 잘하게 되셨고 각종 영어시험에서도 만점을 받으셨습니다. 저는 딕테이션을 영어에 심도 있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초급, 중급자들 보다는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가진 분들께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딕테이션과는 정반대의 바업으로 영어실력를 향상시켰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들리면 멈추지 않고 그냥 지나칩니다. 반면에 딕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며…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에게 처음 말을 걸 때에는 “Excuse me~” 혹은 남성분들에게 정중하게 말을 걸 경우에는 “sir”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성에게 사용하는 “Ma’am”은 나이든 사람을 뜻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젊은 여성에게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공손하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 말을 걸 때에는 어떻게 할 까요? “저기요~ 혹은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Excuse me. How are you? Are you doing good? Can you give a still …
 
영어 왕초보일 때 영어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영어를 1년 정도 한 뒤에 생각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들이 직장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버는 것을 생각만 하는 것과 실제로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르듯이 질문자님께서도 현재 영어왕초보이시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 영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지 잘 모르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는 인강을 통해 영어회화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회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나 이외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셔야 합니다. 특히 외국인이라면 더 없이 좋겠지요. 단어를 몇 개만 안다고 해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간단한 영어회화 책을 활용하여 외…
 
나이가 어릴수록 머리는 좋은데 집중력이 떨어지고 나이가 많을수록 머리가 점점 나빠지고 집중력은 높아집니다. 대부분 고등학생 또는 20대에 들어가면 어릴 때보다 집중력이 많이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놀면서 늘게 됩니다. 때문에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 집중을 해야지 반대로 책상 앞에 앉혀놓고 가르치려고 한다면 아이한테도 고문이고 가르치려는 사람에게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절대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홈스쿨은 엄마가 아이랑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엄마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지 못…
 
질문자님께서는 영어를 시작한지 아직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기간 안에 영어실력을 확 늘릴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본인이 하는 것에 비해 영어실력이 늘지 않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서는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냥 외우고 있는 것과 직접 사용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사실 한국 사람들은 Input은 이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과 대화를 통해 Output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고 교정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
 
캐나다로 가서 친구 집에 얹혀사는 계획보다는 그 나라에 머물 수 있는 비자와 해외생활 등에 대한 정보를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캐나다는 호주와 달리 비자를 받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해외 생활에서 가장 큰 숙제는 숙식을 처리하는 것인데 무비자로 가게 되면 알바를 하는 것은 불법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지식 없이 생각으로만 계획하고 가신다면 낭패 보실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자받기도 어렵고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캐나다, 영국, 미국보다는 일자리의 기회가 많고 비자를 쉽게 내주는 호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캐나다에 친구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외국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경쟁력이 생기는 동시에 편리한 점도 많습니다. 특히 영어는 기초학문이고 동시에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Autor: 앤드류 & 다혜
 
저 같은 경우에는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는 편이어서 다른 사람들보다는 향수병이 덜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 오래 살다보니 평소 김치를 좋아하지 않던 저에게도 김치를 먹고 싶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고국을 그리워하고 사람들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언어장벽은 본인이 가려는 나라의 언어를 잘 못하는 상태에서 가는 것이라면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곳에서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점차적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편견, 문화적 차이는 어느 나라를 가던지 있고 재정적 어려움 또한 스스로의 능력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기술이 있거나 그 나라의 적합한 자격증이 있다면…
 
화상영어를 시작하기 위한 최소수준의 영어실력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하시면 됩니다. 질문자님께서 직접 본인의 렉사 지수를 체크해보신 걸 보니 영어에 관심도 많으신 것 같고 읽기도 조금은 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전화영어를 할 때 ask도 모르는 왕초보였습니다. 그러다가 화상영어로 바꾸고 상대방의 얼굴표정과 행동들을 볼 수 있게 되면서 영어를 더 이해하기가 쉬워졌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교재를 사용하면서 했기 때문에 정말 왕초보이시더라도 걱정하실 게 전혀 없습니다. 만약에 교재없이 자유롭게 대화하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시면 되구요. 혹은 어떤 날은 교재를 사용하고 또 어떤 날은 자유대화를 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매일 1시간씩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질문자님께서는 매일 하다보면 결국 대화소재가 떨어지지는 않을까하는 염려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온쿱 강사들은 대화소재가 떨어지고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도록 이미 오랜시간 트레이닝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게 대화를 나누게 되며 강사는 재미위주로 학생이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이 말을 할 때는 중간에 끊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대화하는 도중에 틀린 것이 있을 때는 말을 끊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창에 수정된 내용을 작성해주어 학생이 나중에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태원에 외국인들이 많기는 하지만 외국인친구가 없다면 실제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딱히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생활하시면서 영어를 늘리고 싶으시다면 이태원의 쉐어 하우스나 홍대의 게스트하우스 등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왕초보의 경우라면 우선 어느 정도의 기초학습을 하시고 그것을 말로 꺼내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래야만 더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 상태에서 원어민과 부딪히게 되면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질문자님은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조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하신다면 10년 뒤에는 영어고수가 되어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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